저수지 게임 영화의 분위기가 끝까지 몰입을 끌어냈다 절대 잊어서도... 재대로 파서... MB 감옥 가는 것 보고 싶다. 주진우 기자의 집념에 응원합니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26